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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트럭으로 대박낸 LA 요리사 로이 최

‘배고플 때 보지 말라’는 영화 ‘아메리칸 셰프(Chef)’가 조용하지만 꾸준하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015년에 개봉해 지금까지 5,300만명의 관객수를 기록하였다. 블록버스터 ‘아이언맨’ 감독 존 파브로가 감독에 주연까지 맡아 군침 도는 아트버스터(비용 대비 성과가 블록버스터 못지않은 예술영화)를 만들었다. 명확한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영화계에서는 보통 관객수가 5,000만명을 넘으면 아트버스터 반열에 든 것으로 본다.

구글 아시아 태평양 총괄 전무, 김현유

"전세계 인재들이 모여 경쟁하는 실리콘밸리에서 글로벌 IT기업의 경영자로 성장하는 게 꿈입니다. 그 길을 가기위해 무엇을 해야하고, 어떤 성과를 보여줘야 하는지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무명 동양인 배우에서 월드스타로, 스티븐 연

스티븐 연은 1983년 서울에서 태어난 한국인이다. 그가 5살이 되었을 때 그의 집안은 이민을 가게 되었고, 1988년 캐나다 서스캐처원에서 1년간 지내다 그후 미국 미시간 주로 이사를 가게 된다. 한국에서 건축업을 하던 그의 아버지는 미국에 오게 되면서 미용 도구를 전문으로 판매하는 뷰티서플라이 상점을 운영하며 가족들의 생계를 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