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포스트 – Korean Americans Business News

푸드트럭으로 대박낸 LA 요리사 로이 최

‘배고플 때 보지 말라’는 영화 ‘아메리칸 셰프(Chef)’가 조용하지만 꾸준하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015년에 개봉해 지금까지 5,300만명의 관객수를 기록하였다. 블록버스터 ‘아이언맨’ 감독 존 파브로가 감독에 주연까지 맡아 군침 도는 아트버스터(비용 대비 성과가 블록버스터 못지않은 예술영화)를 만들었다. 명확한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영화계에서는 보통 관객수가 5,000만명을 넘으면 아트버스터 반열에 든 것으로 본다.

구글 아시아 태평양 총괄 전무, 김현유

"전세계 인재들이 모여 경쟁하는 실리콘밸리에서 글로벌 IT기업의 경영자로 성장하는 게 꿈입니다. 그 길을 가기위해 무엇을 해야하고, 어떤 성과를 보여줘야 하는지에 집중하고 있습니다"